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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교육 홍보 토론: 시민의 힘으로 에너지 전환

진해종합사회복지관 햇빛발전소 - 4년만의 조합원 탐방 2018.5.26.

2018.5.26. (토) 오전 10:30  진해종합사회복지관 옥상에 설치된 경남햇빛발전협동조합의  제1호 발전소에 조합원들이 모였다. 발전소가 설치된 지 4년만이다.

진해종합사회복지관 입구 오른쪽 벽면의 '진해종합사회복지관 햇빛발전소' 현판이 우리를 맞는다. 스테인레스로 제작되어 만년묵기의 간결한 맛을 주는 위의 현판은 이 발전소의 설비용량이 70.15 Kw/h로, 2014년 3월 28일 준공되었고, 경남햇빛발전협동조합 1호기임을 알려준다.

그리고 그 밑에는 "안전하고 깨끗한 햇빛발전소 건립을 통해 미래세대에게 건강한 세상을 물려주고자 희망합니다"라고 뜻을 모은 사람들의 이름이 적혀 있다. 

햇빛발전기가 설치된 옥상에 올라왔다. 올라가는 길이 만만치 않다. 계단을 올라가 만난 첫문은 잠겨 있었다. 다시 내려가 복지관 복도의 다른 끝 계단으로 올라가니 이번에는 협조가 되었다.  

널찍한 옥상 공간. 우리가 맨 처음에 한 일은? 그늘을 찾는 것이었다. 햇볕이 따가왔다. 그리고 다음에는? 준비해 온 간식을 냠냠. 그런 다음에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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