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
민선9기 박완수도정이 시작되었습니다. 기후정치바람에서 당선인의 공약을 분석해 발표했는데 안타깝게도 박완수 도지사는 재생에너지 공약을 하나도 발표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환경공약으로는 교통분야 4건이 다 인데 CNG버스 등 천연가스 등 블루수소를 연료하는 버스는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미비합니다.
이렇게 재생에너지가 확대되어야 하는 시점에 정책이 나오지 않는다면 지역의 재생에너지 관련 산업도 떠나갑니다.
경남의 지역소멸을 더욱 부추기게 될 것입니다.
이에 시민사회의 우려로 가동되고 있는 박완수 도지사 인수위에 환경정책을 제안합니다.



박완수 도정 2기 출범 기후환경정첵 제안 기자회견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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