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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의 날' [창원기후행동 집행위원장 최재은] 2026.09.07.오늘 달력에는 '푸른 하늘의 날'이라고 적혀 있습니다.우리나라가 제출해서 UN에서 제정한 '푸른 하늘을 위한 국제 맑은 공기의 날'이며 우리나라에선 2020년 8월에 제정된 기념일입니다.하지만 여전히 세계는, 맑은 공기속으로 온실가스를 내뿜는 화석연료를 과도하게 사용하고 있어 기후 재난을 넘는 기후 재앙이 발생하고 있습니다.그런데 대표적인 화석연료인 LNG의 이름 속에 '천연'이라는 단어가 들어 있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이에 지난 금요일(9/4)에 전국적으로 'LNG에 붙인 천연연료 딱지를 떼라'는 퍼포먼스를 했습니다.경남에서는 경남기후정의비상행동, 마창진환경련, 창원기후행동이 함께 했습니다. 우리 단체의 박종권의장님, 임희자의장님과 운영위원님, .. 2026. 9. 7.
18년 전 기록한 '히말라야의 경고'... ...그 때 그 기자에게 다시 묻다 [경향신문 '점선면' 이유진 유경선 기자]2007년 네팔 히말라야 기후변화 현장 취재 도재기 경향신문 선임기자 인터뷰https://v.daum.net/v/20260905170109401 18년 전 기록한 ‘히말라야의 경고’…그때 그 기자에게 다시 묻다[점선면]아무리 높은 경제성장률도 줄 수 없는, 영혼의 안식을 선물하는 히말라야. 인간의 끝없는 탐욕으로 지금 히말라야 빙하는 차가운 눈물을 흘리고 있다.” 기후변화로 달라진 네팔 히말라야의 현v.daum.net 2026. 9. 6.
태양광 발전 규제 강화: ‘재생에너지 모니터링·제어 장비’ 의무 구축 대상 90 kW 이상에서 20 kW 이상으로 확대. "전력망 안정성" 높이기 위해 [기후부 보도자료-계통운영혁신과] 2026.09.03. ‘재생에너지 모니터링·제어 장비’ 의무 구축 대상 확대로 전력망 안정성 높인다 ▷ 2027년 1월 1일부터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모니터링·제어 의무 구축 대상을 현행 90kW 이상에서 20kW 이상으로 확대▷ 발전사업자 부담 완화를 위해 이동통신사 상용망 활용이 가능하도록 개선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9월 4일자로 ‘송·배전용 전기설비 이용규정’을 개정하여, 재생에너지 모니터링·제어 장비* 의무 구축 대상을 내년(2027년) 1월 1일부터 당초 90kW 이상인 설비에서 20kW 이상인 설비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재생에너지 발전기의 발전량과 운전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발전량을 원격으로 조정할 수 있는 설비 이번 개.. 2026. 9. 6.
진주시, ‘시민 참여형 주차장 조성사업’ 적극 추진 [경남신문 > 사회 강진태 기자] 기사입력 : 2026-09-02 17:43:52 최종수정 : 2026-09-02 17:50:33 진주시가 도심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민 참여형 주차장 조성 사업’을 적극 추진, 실효성 있는 주차 공간 확보에 나선다. [진주시 보도자료] 2026-09-02 17:31:14작성자공보관조회수 :42담당부서 :교통행정과 교통시설팀담당자 연락처 :055-749-8715https://www.jinju.go.kr/00130/02730/00138.web?amode=view&gcode=1004&idx=39617695&artiSno=- 내 집 주차장·유휴지 활용, 부설주차장 개방 등 지원 -- 공영주차타워·우수저류시설 활용 등 공공시설도.. 2026. 9. 5.
공영주차장 태양광, ‘설치 의무’ 넘어 시민이 주인 돼야 [시민사회신문] 김대영 기자 입력 2026.09.02 16:15 국회 정책토론회서 시민 소유·의사결정 참여 확대 촉구…발전수익 지역 환원 제도화 필요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서울환경연합, 시민발전이종협동조합연합회, 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는 2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시민주도·참여형 공영주차장 태양광발전 확산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고, 공영주차장 태양광의 시민주도·참여형 모델의 확산을 위한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 김대영 기자 공영주차장 태양광 발전을 단순한 재생에너지 의무 설치사업으로 추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이 소유와 의사결정에 참여하고 발전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시민주도형 모델로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서울환경연합, 시민발전이종협동조합연합회, 안산녹.. 2026. 9. 5.
재생에너지 늘리려니 전력망 부족…정부, 기존 망 활용도 높인다 [녹색경제신문 = 한승진 기자] 승인 2026.09.05 01:16 재생에너지 확대에 전력망 부족이 걸림돌로 떠오르면서 정부가 기존 송·배전망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나섰다. 신규 전력망 건설과 별개로 발전량을 조절하거나 남는 전력을 저장하는 방식으로 기존 망에 더 많은 재생에너지를 연결한다는 구상이다.4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내년 1월부터 태양광·풍력·연료전지의 모니터링·제어 장비 의무 설치 대상이 기존 90㎾ 이상에서 20㎾ 이상으로 확대된다. 발전량과 운전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필요할 경우 발전량을 원격으로 조정할 수 있게 된다.원격제어 대상 확대는 기존 전력망의 접속 여력을 높이는 수단이다. 특정 시간대 태양광 발전이 몰리면 전력망이 수용할 수 있는 용량을 넘어설 수 있다. 소규모 발전.. 2026. 9.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