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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성적표 'D등급' 안동, 기후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까 [오마이뉴스 장정희 기자 ] 2026.09.13. 탄소 성적표 'D등급' 안동, 기후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까이제는 정말 ‘기후재난’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 밖에 없는 강을 건너고 있다. 영남권을 덮친 대형 산불과 그 뒤를 잇는 집중호우, 농가를 위협하는 가뭄과 탄저병까지. 경북 안동은 이 재난의www.ohmynews.com '안동 기후도시 포럼' 성황리에 열려... 비건 다과와 함께한 열띤 민관 거버넌스의 장 이제는 정말 '기후재난'이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는 강을 건너고 있다. 영남권을 덮친 대형 산불과 그 뒤를 잇는 집중호우, 농가를 위협하는 가뭄과 탄저병까지. 경북 안동은 이 재난의 한 가운데에 서 있다. 하지만 최근 전국 지자체 탄소중립기본계획 평가에서 안동시가 받아 든 성적표는 냉정하게도 'D등급.. 2026. 9. 13.
2026. 9. 12. 경남 기후정의행진 열려 어제 2026년 9월 12일 오후 3시 30분부터 창원 상남분수광장에서 경남기후정의행진이 개최되었습니다. 집회에 이어 창원시청을 거쳐 중앙동까지 행진을 한 뒤 한서광장에서 공연을 끝으로 마무리했습니다.상남분수광장에서 발표된 을 공유합니다. 박종권 마창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께서 작성한 글로 명쾌하고 매우 절절합니다. "기후위기에 대한 유일한 해답"을 가르키며, "이 간단하고 명확한 진실을 실천하는 길은 . .. 정치인의 눈을 뜨게 만드는 것뿐"이기에, "연대의 힘으로 함께 목소리 높여 나갈 것"이라고 선언은 밝히고 있습니다. 이런 외침이 널리 울려 퍼지기 바랍니다.행사 조직 실무로 수고한 정진영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 /김해 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의 톡"9·12 경남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 9. 13.
LNG, 과연 ‘저탄소 연료’일까? - 연소 단계 너머의 배출, 공급망 메탄을 봐야 합니다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KOSif 인사이트] 20 26.09.02 LNG, 과연 ‘저탄소 연료’일까? - 연소 단계 너머의 배출, 공급망 메탄을 봐야 합니다 LNG(액화천연가스)는 천연가스를 액화해 운송하는 형태로, 생산·가공·액화·운송·재기화 과정을 거쳐 발전 등에 사용됩니다. LNG는 석탄보다 연소 단계에서 이산화탄소 배출이 적다는 이유로 상대적으로 저탄소인 ‘전환연료’로 평가돼 왔습니다.최근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등 대규모 전력수요 증가와 에너지 안보를 이유로 LNG 공급 기반을 유지·확충하려는 정책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장기적으로 천연가스 수요 감소를 전망하면서도 수급 안정성을 위해 2038년까지 LNG 저장용량을 최대 887만 톤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신규 대규모 전력수요까지 .. 2026. 9. 11.
'푸른 하늘의 날' [창원기후행동 집행위원장 최재은] 2026.09.07.오늘 달력에는 '푸른 하늘의 날'이라고 적혀 있습니다.우리나라가 제출해서 UN에서 제정한 '푸른 하늘을 위한 국제 맑은 공기의 날'이며 우리나라에선 2020년 8월에 제정된 기념일입니다.하지만 여전히 세계는, 맑은 공기속으로 온실가스를 내뿜는 화석연료를 과도하게 사용하고 있어 기후 재난을 넘는 기후 재앙이 발생하고 있습니다.그런데 대표적인 화석연료인 LNG의 이름 속에 '천연'이라는 단어가 들어 있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이에 지난 금요일(9/4)에 전국적으로 'LNG에 붙인 천연연료 딱지를 떼라'는 퍼포먼스를 했습니다.경남에서는 경남기후정의비상행동, 마창진환경련, 창원기후행동이 함께 했습니다. 우리 단체의 박종권의장님, 임희자의장님과 운영위원님, .. 2026. 9. 7.
태양광 발전 규제 강화: ‘재생에너지 모니터링·제어 장비’ 의무 구축 대상 90 kW 이상에서 20 kW 이상으로 확대. "전력망 안정성" 높이기 위해 [기후부 보도자료-계통운영혁신과] 2026.09.03. ‘재생에너지 모니터링·제어 장비’ 의무 구축 대상 확대로 전력망 안정성 높인다 ▷ 2027년 1월 1일부터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모니터링·제어 의무 구축 대상을 현행 90kW 이상에서 20kW 이상으로 확대▷ 발전사업자 부담 완화를 위해 이동통신사 상용망 활용이 가능하도록 개선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9월 4일자로 ‘송·배전용 전기설비 이용규정’을 개정하여, 재생에너지 모니터링·제어 장비* 의무 구축 대상을 내년(2027년) 1월 1일부터 당초 90kW 이상인 설비에서 20kW 이상인 설비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재생에너지 발전기의 발전량과 운전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발전량을 원격으로 조정할 수 있는 설비 이번 개.. 2026. 9. 6.
제215차 창원 금요 기후 캠페인 보고 [창원기후행동 정경이 집행위원] 2026.09.04.215차 금요기후캠페인은 창원기후행동 주관으로 진행하였습니다.오늘은 ‘LNG는 화석연료 ! 청정연료 명칭은 삭제‘하라는 Performance도 있었습니다.LNG는 화석연료로 추출과정에서 엄청난 탄소배출과 메탄을 발생시켜서 기후위기를 가속화하는 에너지입니다.*LNG 가스, 원전 대신 태양,바람으로 … 2026. 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