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762 경남 34개 마을, 발전수익 나누는 햇빛소득마을 선정…도내 올해 총 41곳 참여 [경남도민일보 김두천 기자] 입력 2026.10.07 17:59정부 2차 공모에 13개 시군 34개 마을 선정발전 규모는 총 32㎿, 총사업비는 472억 원도, 송전선로 조기 확충·ESS구축 지원 나서 경남 13개 시군 34개 마을이 행정안전부 주관 햇빛소득마을 조성 2차 공모에 선정됐다. 창원시 근곡마을, 진주시 인담마을, 밀양시 중산리·웅동리마을, 함안군 부남마을을은 자금·터 조성 등 사업 요건을 모두 충족해 인허가 절차에 즉시 착수한다. 8월 1차 공모에 선정된 6개 시군, 7개 마을을 포함하면 올해 경남 41개 마을이 사업에 참여한다. 이재명 정부 들어 전국에 확산하는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유휴 터나 농지 등에 300㎾~1000㎾ 규모 태양광 발전시설 운영해 주민이 전력 판매 수익을 복지와 마.. 2026. 10. 7. 햇빛소득마을 2차 436개 마을 최종 선정 [행정안전부 기반조성과] 2026.10.07.- 1·2차 공모를 통해 총 523개 마을 선정... 주민 주도 에너지사업 본격화- 9.17.(목)~10.30.(금) 3차 공모 진행 중, 12월 말 선정결과 발표 예정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에서는 신청한 608개 마을 중 436개 마을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이 중 일부는 신속한 사업 추진이 가능한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행정안전부 보도자료 기준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 결과 요약입니다.1. 2차 공모 선정 결과신청 규모: 총 608개 마을 신청최종 선정: 436개 마을선정 (23개): 협동조합 구성, 부지 확보, 자금 계획 등 사업 추진 준비 완비조건부 선정 (413개): 부지 임대 협의, 자금 계획, 계통연계 등 단기간 내 보완 가능차기 신청 권고 (160개.. 2026. 10. 7. (2026 국감)지역별 전기요금제 ‘차등 근거’ 공방…김성환 장관 “송전비용 계산 가능” [전기신문 차기영 기자] 입력 2026.10.06 16:52 호수 4588곽상언 의원: “단일 전력망서 지역별 차등 근거 있나”김성환 장관: “송전비용·전력자립도· 균형발전 종합 고려”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3121 (2026 국감)지역별 전기요금제 ‘차등 근거’ 공방…김성환 장관 “송전비용 계산 가능” - 전기정부가 추진 중인 산업용 지역별 전기요금제를 두고 지역별 요금 차등의 근거가 적절한지를 놓고 공방이 벌어졌다.6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정감사에서 곽상www.electimes.com 2026. 10. 7. 제218차 창원 금요기후캠페인 [창원기후행동]제218차 금요기후캠페인은 지난 10월2일 오후 1시30분부터 1시간동안 '한국생태환경연구소'와 '창원YMCA' 공동 주관으로 은아아파트 앞 사거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보고가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담주 금요일 10.9.은 한글날 공휴일이라 기후캠페인도 쉽니다. 그 다음주 10.16.(금)에는 제219차 창원 금요기후캠페인이 경남햇빛발전협동조합 주관으로 개최됩니다. 2026. 10. 6. 포항시의 공영주차장 태양광 200억 사업…민간업체 선정·지역업체 참여 ‘쟁점’30곳·10MW 규모 추진…포항시 “지역업체 참여 확대” 방침 [프레시안 오주호 기자] 기사입력 2026.10.01. 14:19:25 초기 MOU에 서울 소재 ‘공공태양광’ 참여…선정 경위·향후 역할 관심지역업계 “참여비율·대상 공정 등 계약조건에 구체적으로 담아야”경북 포항시가 약 200억원의 민간자본을 투입해 공영주차장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초기 업무협약에 참여한 민간업체의 선정 경위와 본사업 과정에서 지역업체의 실질적인 참여를 어떻게 보장할지가 주요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포항시는 지난 9월 18일 경상북도개발공사, 켑코솔라, 한국수력원자력, 공공태양광 등과 ‘공영주차장 RE100 신·재생에너지 설치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포항시의 공영주차장 태양광 200억 사업…민간업체 선정·지역업체 참여 ‘쟁점’ 포.. 2026. 10. 2. 재생에너지 발목 잡던 전력망... 정부, 한전 선투자로 돌파 [오마이뉴스 유창재] 26.09.29 13:24ㅣ최종 업데이트 26.09.29 16:18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력망 혁신대책' 국무회의 보고...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GW 수용 목표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가 신규 접속 과정에서 배전망 보강비용을 사실상 혼자 부담하던 방식이 바뀐다. 앞으로는 한국전력공사가 먼저 배전망 보강에 투자하고, 이후 해당 망을 이용하는 발전사업자들이 설비 용량에 따라 비용을 나눠 부담하는 방식으로 제도가 개선된다. 이는 재생에너지 확대의 걸림돌로 지적돼 온 전력망 계통 접속 문제를 풀기 위한 조치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29일 오전 열린 국무회의에서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기가와트(GW) 이상을 수용할 수 있도록 전력망 시스템을 재설계 하는 '전력망 혁신대책'을 보고했.. 2026. 9. 30. 이전 1 2 3 4 ··· 46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