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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시민 참여형 주차장 조성사업’ 적극 추진 [경남신문 > 사회 강진태 기자] 기사입력 : 2026-09-02 17:43:52 최종수정 : 2026-09-02 17:50:33 진주시가 도심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민 참여형 주차장 조성 사업’을 적극 추진, 실효성 있는 주차 공간 확보에 나선다. [진주시 보도자료] 2026-09-02 17:31:14작성자공보관조회수 :42담당부서 :교통행정과 교통시설팀담당자 연락처 :055-749-8715https://www.jinju.go.kr/00130/02730/00138.web?amode=view&gcode=1004&idx=39617695&artiSno=- 내 집 주차장·유휴지 활용, 부설주차장 개방 등 지원 -- 공영주차타워·우수저류시설 활용 등 공공시설도.. 2026. 9. 5.
공영주차장 태양광, ‘설치 의무’ 넘어 시민이 주인 돼야 [시민사회신문] 김대영 기자 입력 2026.09.02 16:15 국회 정책토론회서 시민 소유·의사결정 참여 확대 촉구…발전수익 지역 환원 제도화 필요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서울환경연합, 시민발전이종협동조합연합회, 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는 2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시민주도·참여형 공영주차장 태양광발전 확산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고, 공영주차장 태양광의 시민주도·참여형 모델의 확산을 위한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 김대영 기자 공영주차장 태양광 발전을 단순한 재생에너지 의무 설치사업으로 추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이 소유와 의사결정에 참여하고 발전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시민주도형 모델로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서울환경연합, 시민발전이종협동조합연합회, 안산녹.. 2026. 9. 5.
재생에너지 늘리려니 전력망 부족…정부, 기존 망 활용도 높인다 [녹색경제신문 = 한승진 기자] 승인 2026.09.05 01:16 재생에너지 확대에 전력망 부족이 걸림돌로 떠오르면서 정부가 기존 송·배전망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나섰다. 신규 전력망 건설과 별개로 발전량을 조절하거나 남는 전력을 저장하는 방식으로 기존 망에 더 많은 재생에너지를 연결한다는 구상이다.4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내년 1월부터 태양광·풍력·연료전지의 모니터링·제어 장비 의무 설치 대상이 기존 90㎾ 이상에서 20㎾ 이상으로 확대된다. 발전량과 운전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필요할 경우 발전량을 원격으로 조정할 수 있게 된다.원격제어 대상 확대는 기존 전력망의 접속 여력을 높이는 수단이다. 특정 시간대 태양광 발전이 몰리면 전력망이 수용할 수 있는 용량을 넘어설 수 있다. 소규모 발전.. 2026. 9. 5.
창원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가정형 태양광 설치 지원 [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송고2026-09-04 16:55(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가정형(베란다) 태양광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창원에 단독주택이나 공동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시민 중 태양광 설치를 희망하는 경우 오는 23일까지 신청(기존 지원대상은 제외)하면 된다.설치 지원대상인 태양광 설비는 가구당 500W 이내다. 시가 설치비 중 80%를 지원해 신청 가구는 총비용의 20% 상당만 부담하면 된다.가정형 태양광을 설치하면 연간 8만∼14만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어 1∼2년 만에 초기 투자비용을 전액 회수할 수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신청하려는 시민들은 한국에너지공단이 선정한 참여기업과 먼저 설치계약을 하고, 신청자와 .. 2026. 9. 5.
제215차 창원 금요 기후 캠페인 보고 [창원기후행동 정경이 집행위원] 2026.09.04.215차 금요기후캠페인은 창원기후행동 주관으로 진행하였습니다.오늘은 ‘LNG는 화석연료 ! 청정연료 명칭은 삭제‘하라는 Performance도 있었습니다.LNG는 화석연료로 추출과정에서 엄청난 탄소배출과 메탄을 발생시켜서 기후위기를 가속화하는 에너지입니다.*LNG 가스, 원전 대신 태양,바람으로 … 2026. 9. 4.
"무엇을 바꿀 것인가 못지않게 어떻게 함께 결정할 것인가가 중요" - 국가기후위기대응위 '기후시민회의' 첫 숙의토론 진행 [ESG뉴스 윤아라 기자] 입력 2026.08.30 08:37시민 200명 참여해 기업 온실가스 감축·자원순환·기후교육 논의, 향후 3개월 숙의 거쳐 정책권고안 마련대통령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가 9월 29일 서울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섬유패션클럽에서 ‘기후시민회의’ 전체회의를 열고 올해 공론화 의제에 대한 첫 숙의토론을 진행했다.기후시민회의는 국정과제인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거버넌스 강화’를 추진하기 위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근거해 설치·운영되는 국가 단위 상설 기후공론장이다. 일반 시민이 기후정책의 의제를 선정하고 학습과 토론을 거쳐 정책권고안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https://esgkoreanews.com/news/view.php?no=19847 한.. 2026. 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