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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물 감당 불가, 용인 반도체 공장 10개 중 8개 영호남으로” [한겨레 김규원 기자] 수정 2026-05-19 13:37 등록 2026-05-18 14:36 박상인 서울대 교수 “호남과 영남에 각각 4개씩 분산해야" [5월] 18일 오후 대전 유성구 학하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국가 균형 발전과 용인 반도체 산단-골든 트라이앵글 전략 토론회’에서 발표자로 나선 박상인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는 “용인 반도체 산단에 10개의 반도체 공장(팹)을 짓는 것은 전력과 물 공급 문제로 인해 불가능하다. 용인엔 에스케이하이닉스 1개, 삼성전자 1개를 짓고, 호남과 영남에 각각 4개씩 나눠 짓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원문 참조: [한겨레 김규원 기자] 수정 2026-05-19 13:37 등록 2026-05-18 14:36 https://.. 2026. 6. 28.
경남햇빛 발전소별 햇빛전기 SMP 월 판매량 -2022~2026년 3~5월 월별 추이 비교 (단위: kWh)자료: 경남햇빛발전협동조합, 한전 전력구입안내 2026. 6. 27.
"재생E 100GW 보급 외치면서 先수용 아닌 先희생만 강요" 太ㆍ風업계, KPX 규칙 개정 촉구 [전기신문 김진후 기자] 입력 2026.06.23 17:47 호수 4550전태협·대태협 등 4개 단체, 전력거래소 나주 본사서 기자회견출력제어 보상체계 마련·최소발전용량 공개·거버넌스 참여 요구“100GW 확대 외치면서 재생에너지부터 멈추는 모순 바로잡아야”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9449 “재생E 100GW 보급 외치면서 先수용 아닌 先희생만 강요” 太·風업계 KPX 규칙 개정 촉구 - 전기신재생에너지 업계가 출력제어 부담이 태양광·풍력 발전사업자에게만 집중되는 현행 전력시장·계통운영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며 정부와 전력거래소를 향해 목소리를 높였다. 특정 발전원의 희www.electimes.com 2026. 6. 27.
기후시민회의 신설·국립기후과학원 출범… 탄소중립 거버넌스 대전환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위기대응 탄소중립기본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 예고기후시민 참여 확대·데이터 통합관리 강화… 적응정책 과학화 기반 구축[에너지데일리 양미애 기자] 입력 2026.06.19 12:49 정부가 탄소중립 정책 결정 과정에 국민 참여를 확대하는 ‘기후시민회의’를 도입하고, 온실가스·기후적응 정책을 총괄하는 국립기후과학원을 신설하는 등 국가 기후거버넌스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기후위기가 환경 문제를 넘어 경제·산업·재난·안보 문제로 확산되는 가운데 정책의 민주성과 과학성을 동시에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선 것으로 평가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9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하고 오는 7월 29일까지 의견수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 2026. 6. 27.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출범, 국민과 함께 기후위기를 성장 기회로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보도자료] 2026.05.29 보도자료 보도시점배포 후 즉시 사용배포2026. 05. 29.(금)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출범, 국민과 함께 기후위기를 성장기회로 - 작년 2035 NDC 수립 이후 주요 탈탄소 전환 정책 성과 및 향후 과제, 햇빛이음학교(학교태양광) 사업 추진계획 점검⸱논의 - 위원회 산하 한국형 기후공론장인 기후시민회의 운영계획 발표□ 김민석 국무총리는 5월 29일(금) 17:00, 정부서울청사에서 공동위원장인 이창훈 민간위원장(서울대 환경대학원 특임교수)과 함께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이하 기후대응위) 첫 회의를 주재하였다. * 국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주요 정책・계획을 심의하고 그 이행에 관한 사항을 점검・평가하는 민관 합동 심의.. 2026. 6. 26.
성과급 헐어 재생에너지 구매하는 TSMC vs 삼성전자 [KBS ] 입력 2026.06.20 (08:01) 수정 2026.06.20 (08:48)[정은호 톡 공유] KBS가 모처럼 좋은 기사를 실었군요......"삼성전자의 경쟁사인 대만의 TSMC는 2024년에 4.4GW 규모의 재생에너지를 직접 구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직원 성과급까지 조정하며 재생에너지를 구매한다고 한다. RE100 이행률이 14%에 달했는데, RE100 시한을 2040년으로 10년 앞당겼다........반면 삼성전자는 국내사업장의 RE100 이행률이 9%에 불과한데, 재생에너지 확산에 거의 기여하지 않는 녹색프리미엄이나 그 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REC 구입에 치중할 뿐 재생에너지를 직접 구매하겠다는 소식은 없다."는 내용입니다......두 기업의 차이는 ‘싸지면 그때 산다"와 "내가 .. 2026. 6.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