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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경남기후도민회의 권고 출처: 경상남도 기후변화대응 기본계획: 2050 탄소중립 로드맵 pp 384-385 2022. 12. 6.
경남 2050 탄소중립 로드맵, 당장 실천을 '경남형 2050 탄소중립 로드맵' 최종 용역 결과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지난 6월 18일 경남 기후도민회의가 11개월간의 운영 결과를 공유하는 마지막 전체회의를 가졌는데, 이 회의에 경남도 탄소중립위원회와 기후도민회의 공동 연구 결과물인 '경남형 2050 탄소중립 로드맵'를 논의하고,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최종 도민권고안을 채택했음에도, 연구결과의 요약문만 공개되고 전문이 공개되지 않아 의아하게 생각했는데... 살펴보니 지난 2022.11.15. 경남도청 누리집에 최종보고서를 올려 공개했습니다. 찾기 쉽지 않은 구석에! 경남도청 > 분야별 정보 > 환경산림 > 새소식 > 7524 https://www.gyeongnam.go.kr/board/view.gyeong?boardId=BBS_0000057.. 2022. 12. 6.
LG전자, 태양광 직접 PPA [일렉트릭파워 박윤석 기자] 2022.12.01. GS EPS 2.3MW 태양광 전력 LG전자가 구매 별도 송전선로 없이 공급… 거래비용 절감 출처 : 일렉트릭파워(http://www.epj.co.kr) 전력거래소, 국내 첫 재생에너지 직접PPA 시동 - 일렉트릭파워 (epj.co.kr) 전력거래소, 국내 첫 재생에너지 직접PPA 시동 - 일렉트릭파워 [일렉트릭파워 박윤석 기자] LG전자가 GS EPS의 태양광 설비에서 생산되는 전력으로 가전제품 생산에 들어간다. 국내 재생에너지 직접PPA가 물꼬를 트는 순간이다.한국전력거래소는 GS EPS가 재생에 www.epj.co.kr 2022. 12. 5.
잠재량 40GW 산업단지 태양광, 근저당‧누수문제 해결한 솔루션으로 사업 속도 높인다 [인더스트리 뉴스 권선형 기자] 2022.06.06. 근저당 설정 없는 선시공 프로그램 시장에서 호평, 충북도는 무상으로 지붕 전체 보수도 병행 인더스트리뉴스 권선형 기자] 국내 태양광에서 잠재력이 가장 큰 시장은 산업단지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소영 의원(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산업단지 공장지붕과 주차장 등 유휴부지에 태양광을 설치할 수 있는 잠재량은 5GW에 달한다. 산업단지 태양광 잠재량은 전국 산업단지 1,257개 중 국가산업단지 3,271.8MW, 일반산업단지 1,433MW, 농공단지 298MW로 총 5,002.8MW다. https://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162 출처 : 인더스트리뉴스(http://www... 2022. 12. 3.
새 정부 에너지 정책, 이대로 시대적 흐름에 역행할 것인가 [한겨레 칼럼 왜냐면 박지혜 사단법인 플랜 1.5 변호사] 2022.12.01. 세상은 확실히 변했다. ... 우리 경제 역시 이런 변화의 물결 한가운데에 놓여있다. 지난여름 상공회의소 조사 결과, 국내 대기업 열곳 중 세곳은 해외거래처로부터 제품 생산과정에서 재생에너지를 사용할 것을 직·간접적으로 요구받은 적이 있었다. 2050년까지는 사용하는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조달할 것을 약속하는 RE100 캠페인 동참을 선언한 기업이 전 세계적으로 390개에 달할 정도로 재생에너지 사용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졌고, 지속가능성 공시 기준이 강화되면서 부품과 원료 조달 과정의 온실가스 배출량(Scope3 배출량) 관리 요구 역시 증가하면서 나타난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런데 새 정부는 이런 변화에 꿋꿋이.. 2022. 12. 1.
기재부 ‘사회적경제 부서’ 통폐합 추진에…“세계추세 역행” [한겨레 조현경 기자] 2022.12.1. 기재부, 관계부서 축소통합 입법예고 마무리 야당·시민사회단체 ‘축소통합 반대’ 기자회견 ... 이들은 성명을 통해 “지속가능한 경제를 추구한다는 개정안의 취지가 무색하게도 지속가능경제의 중심 축이라 할 수 있는 사회적경제와 협동조합에 대해 각각 관장하던 것을 하나의 과로 통폐합하는 것은 실질의 측면에서 후퇴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기자회견에 참석한 이승석 한국사회적경제연대회의 상임대표는 “사회적 안전망 역할을 하는 사회적경제는 이미 세계적인 핵심 의제로 활성화되고 있다”며, “진영 논리에 갇혀 세계적 추세에 역행하고, 사회적경제의 약화를 초래할 것이 분명한 기재부의 무리한 직제개편에 반대하며, 저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실제 2015년 유엔(UN)이 지속가능발.. 2022. 1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