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김승환 기자] 입력 : 2025-08-24 18:56:19 수정 : 2025-08-25 11:14:31
기상청, 2027년까지 구축 목표
전국 일사량·풍량 등 실시간 제공
태양광·풍력발전 간헐성 문제 보완
이르면 2027년 전국의 ‘햇빛·바람 자원’을 실시간으로 예측하는 지도가 나올 전망이다. 기상청이 최근 기상자원지도 개선을 목적으로 한시적 조직을 꾸려 이 같은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재명정부가 재생에너지 확대 기조를 분명히 하고 있는 가운데 기상자원지도가 계획된 대로 구축될 경우 태양광·풍력발전의 단점인 간헐성을 일정 수준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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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egye.com/newsView/20250824508486
[단독] 햇빛·바람 자원 예측… 재생에너지 기상지도 만든다
이르면 2027년 전국의 ‘햇빛·바람 자원’을 실시간으로 예측하는 지도가 나올 전망이다. 기상청이 최근 기상자원지도 개선을 목적으로 한시적 조직을 꾸려 이 같은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
www.segye.com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의 풍력 태양광 기상자원지도 사이트( http://www.greenmap.go.kr/kr/introduce02.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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