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보도자료] 에너지산업과 2026. 2. 20.(금)
□ 제주특별자치도가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 공동이용시설의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고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태양광 설비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제주도는 풍력자원공유화기금 6억 원을 투입해 마을 소유 공동이용시설 15개소 내외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신규 설치한다. 설치비 전액을 공공재원으로 지원하는 것은 물론, 기존 설비의 점검·수리와 통합모니터링 시스템 운영까지 포괄 지원한다.
□ ‘2026년 마을공동이용시설 재생에너지 설비 보급사업’ 지원 대상은 도내 마을회관, 경로당, 공동작업장 등 마을 단체 소유 시설이다.
❍ 시설당 최대 15킬로와트(㎾) 이하 용량의 태양광 설비를 설치할 수 있으며, 최근 1년간 전기 사용량과 계약전력을 검토해 적정 용량을 산정한다.
❍ 신청은 2월 말부터 3월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한다. 설치 공간 확보 여부 등 현장 여건을 종합 검토해 최종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 제주도는 신규 설치 시설에 통신장비를 함께 설치해 기존 통합모니터링 시스템과 연동한다. 발전량 저하나 통신 불량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고장 발생 시 신속 대응할 수 있는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 기존에 보급된 태양광 설비에 대한 점검과 수리도 병행 추진한다. 고장·노후 설비는 전문기업과 연계해 수리하며, 비용은 예산 범위 내에서 전액 지원한다.
□ 제주도는 2017년부터 풍력자원 개발이익을 도민에게 환원하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해왔다. 현재까지 총 47억 원을 투입해 393개소에 2,050㎾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했다.
❍ 풍력자원공유화기금은 공공자원인 풍력자원의 개발이익을 지역 에너지 자립과 복지사업에 환원하기 위해 2017년 조성됐다. 풍력발전사업 개발이익공유화 계획에 따른 기부금과 도 운영 신재생에너지발전소의 전력판매 수익금 등으로 구성된다.
□ 김남진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은 “마을공동이용시설에 태양광을 보급해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고 에너지 자립 기반을 강화하겠다”며 “설치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와 사후 지원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에너지 복지 정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처| 064-710-4414 / 에너지산업과
조회| 45
작성일| 2026-02-20 09:18:36
https://www.jeju.go.kr/news/bodo/list.htm?act=view&seq=2007162
제주 마을회관․경로당, 태양광 설치부터 관리까지 통합 지원 | 제주특별자치도청
<p style="margin-left: 24.6pt;"> 제주특별자치도가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 공동이용시설의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고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태양광 설비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p> <p st
www.jeju.go.kr
참고자료: 전북형 재생에너지 공유화 기금 도입방안 연구
전북형 재생에너지 공유화 기금 도입방안 연구
이지훈 외 2024 전북형 재생에너지 공유화 기금 도입방안 연구, 전북연구 정책연구;2024-PR-04 Jthink Repository: 전북형 재생에너지 공유화 기금 도입방안 연구 Jthink Repository: 전북형 재생에너지 공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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