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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햇빛소득마을

6년 차 ‘적자’ 예상 햇빛소득마을, 해법은 ‘사업비 절감·금융 재설계’

by 심상완 2026. 4. 12.

[전기신문 김진후 기자] 입력 2026.03.17 09:20 수정 2026.03.17 09:42 호수 4514 지면 7면

 

대출 중심 구조라 5년 뒤 원리금 상환 도래 시 수익성 악화 예상
이순형 동신대 교수 “사업비 16억→11억으로 줄여 적자 전환 방지해야 ”
기자재 공동구매·공용 ESS·수익연동 상환 등 연금형 모델 맞춤 고도화 제언

[출처=이순형의 에너지 이야기 블로그.]

‘햇빛소득마을’ 사업이 금융과 계통 문제로 5년 뒤 적자 전환할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정교한 사업 구조 재설계를 통해 사업을 지속가능한 모델로 재편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이순형 동신대학교 교수는 최근 발간한 저서 ‘햇빛소득마을’ 등을 통해 “태양광 투자비를 대폭 낮추고 금융 구조와 계통 운영 방식을 개선하면 농촌 주민에게 안정적인 ‘에너지 연금’을 제공하는 구조로 발전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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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원문 링크 : [전기신문 김진후 기자] 입력 2026.03.17 09:20 수정 2026.03.17 09:42 호수 4514 지면 7면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6067)

 

6년 차 ‘적자’ 예상 햇빛소득마을, 해법은 ‘사업비 절감·금융 재설계’ - 전기신문

‘햇빛소득마을’ 사업이 금융과 계통 문제로 5년 뒤 적자 전환할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정교한 사업 구조 재설계를 통해 사업을 지속가능한 모델로 재편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이순형 동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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