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 입력 2026.06.20 (08:01) 수정 2026.06.20 (08:48)
[정은호 톡 공유] KBS가 모처럼 좋은 기사를 실었군요......"삼성전자의 경쟁사인 대만의 TSMC는 2024년에 4.4GW 규모의 재생에너지를 직접 구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직원 성과급까지 조정하며 재생에너지를 구매한다고 한다. RE100 이행률이 14%에 달했는데, RE100 시한을 2040년으로 10년 앞당겼다........반면 삼성전자는 국내사업장의 RE100 이행률이 9%에 불과한데, 재생에너지 확산에 거의 기여하지 않는 녹색프리미엄이나 그 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REC 구입에 치중할 뿐 재생에너지를 직접 구매하겠다는 소식은 없다."는 내용입니다......두 기업의 차이는 ‘싸지면 그때 산다"와 "내가 먼저 사서 싸게 만든다"의 차이라는군요. 과연 어떤 기업의 경쟁력이 더 높고, 지속가능성이 있는 것일까요?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590789
성과급 헐어 깨끗한 전기 사는 TSMC, 뒤처진 삼성전자
■ 직원 상여금 헐어서 재생에너지 사는 TSMC TSMC 계약 물량은 누적 4.4기가와트다. 대만 안에서 그만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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