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뉴스/에너지전환

재생 에너지는 비싸고 불안정? 오히려 석탄과 LNG가 가격 변동에 취약, 태양광이 이미 원자력보다 더 싸다.

by 심상완 2026. 1. 22.

[슬로우 뉴스 이정환] 2025.12.29.

https://slownews.kr/151646

 

석탄 발전 줄이면 전기요금 오른다는 조선일보의 거짓말. - 슬로우뉴스.

슬로우리포트를 읽어드립니다. 생성형 인공지능 구글 노트북LM을 이용해서 제작했습니다.

slownews.kr

 

[...]

 

이미 원자력보다 더 싸다.

  • 발전 단가를 분석하려면 균등화 발전 비용(LCOE, Levelized Cost of Energy)을 비교해야 한다. 폐기물 처리 비용 등 발전소 수명 전체에 걸쳐 비용을 계산하고 발전량으로 나눈 값이다.
  • 블룸버그NEF 분석에서는 태양광 발전이 41달러(1MWh 기준)였고 육상 풍력과 해상 풍력이 각각 40달러와 81달러였는데 원자력 발전은 231달러로 태양광보다 거의 6배 가까이 비쌌다.

====

  • 라자드(Lazard)의 분석에 따르면, 새로 짓는 발전소 기준으로 태양광의 LCOE는 38~79달러, 육상 풍력은 27~73달러다. 가스는 37~86달러, 석탄은 71~173달러, 원전은 141~220달러나 된다 (모두 1MWh 기준). [아래 그림 LAZARD's LCOE+ June 2025]

 

LAZARD's LCOE+ June 2025 https://www.lazard.com/media/5tlbhyla/lazards-lcoeplus-june-2025-_vf.pdf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