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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정부정책

햇빛마을 2500곳까지 확대…태양광·풍력 年 12.3GW씩 늘린다

by 심상완 2026. 2. 5.

[서울경제 주재현 기자] 입력2026-02-03 16:05 수정2026-02-03 18:11 지면 8면

[기후부 에너지 대전환 로드맵]

주차장·학교 7900곳에 태양광 보급

재생e 38.3GW서 2030년 100GW로

발전 공기업 통폐합도 선거 전후 추진

 

정부가 올해부터 ‘에너지 대전환’에 본격 착수한다. 지난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에 이어 올해부터는 구체적인 실행 과제를 속도감 있게 처리해 재생에너지 중심 대전환에 기틀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3일 기후부의 ‘2026년 에너지전환정책실 주요 업무 계획’에 따르면 기후부는 연내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과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대전환 성과를 내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내놓는다. 이재명 정부는 현재 38.3GW 수준인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용량을 2030년 100GW까지 키운다는 방침인데 이를 위한 이행 계획을 마련한다는 이야기다.

우선 기후부는 2040년까지 석탄발전소를 완전 폐쇄하는 내용이 담긴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연내 확정한다.[...]

 

기사원문 링크: https://www.sedaily.com/article/20004265

 

햇빛마을 2500곳까지 확대…태양광·풍력 年 12.3GW씩 늘린다

정부가 올해부터 ‘에너지 대전환’에 본격 착수한다. 지난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에 이어 올해부터는 구체적인 실행 과제를 속도감 있게 처리해 재생에너지 중심 대전환에 기틀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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