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민 김보현 기자]
[편집자주] ‘이동’엔 탄소배출이 그림자처럼 쫓아온다. 우리나라 전체 탄소배출량 가운데 수송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13.7%로 세 번째로 높다. 더 멀리, 빠르게 이동하려는 현대인의 생활양식에 맞춰 탄소배출량도 함께 늘었다. 하지만 이는 곧 생활양식 변화와 이를 뒷받침하는 정책만 갖춰진다면 감축이 어렵지 않다는 뜻이기도 하다. <뉴스민>은 대구·경북 대중교통 시스템에 기후위기 관점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을 갖고, [기후로운 대중교통] 기획 보도를 시작한다. 버스요금을 전면 무료화한 경북 청송군부터 승용차 비중이 매년 높아지는 대구시까지 살펴보며, 탄소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교통분야에서 풀어야 할 과제와 더 나은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
[기후로운 대중교통] ① 자동차 타기 좋은 대구, 자동차 타야 하는 경북 | 뉴스민 대구경북독립언
[편집자주] ‘이동’엔 탄소배출이 그림자처럼 쫓아온다. 우리나라 전체 탄소배출량 가운데 수송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13.7%로 세 번째로 높다. 더 멀리, 빠르게 이동하려는 현대인의 생활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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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스민 김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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