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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발전/정부정책

[박상욱의 기후 1.5] 정부 목소리와 반대로 가는 공적금융의 에너지 투자

by 심상완 2025. 9. 8.

[JTBC 박상욱의 기후1.5] 입력2025.09.08. 오전 8:00

 

'먼 미래'에서 '내 일'로 찾아온 기후변화 (304)

정부의 조직개편방안이 어제(6일) 발표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에너지 업무를 환경부로 이관하여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신설되는 안입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은 이날 “그간 탄소중립은 국가적 차원의 과제로서 강력한 컨트롤타워의 중요성이 강조되어 왔지만, 지금의 분산된 정부조직 체계로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실질적 총괄이 어렵다는 평가를 받았다”며 “이에 일관성 있고 강력한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환경부와 산업통상자원부의 에너지 기능을 통합하여 〈기후에너지환경부〉로 개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992년까지 상공부와 동력자원부로 나뉘어져있던 산업과 에너지는 1993년 상공자원부의 등장으로 합쳐졌습니다. 개편안이 실행될 경우, 그로부터 32년이 지난 올해, 에너지는 새롭게 기후환경과 짝을 이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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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욱의 기후 1.5] 정부 목소리와 반대로 가는 공적금융의 에너지 투자

정부의 조직개편방안이 어제(6일) 발표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에너지 업무를 환경부로 이관하여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신설되는 안입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은 이날 “그간 탄소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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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출처: [JTBC 박상욱의 기후1.5] 입력 2025.09.08. 오전 8: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5589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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