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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발전/주민참여형 햇빛발전20

봉화군, 두 번째 주민수익형 모델 ‘문단1리 태양광발전소’ 준공 [인더스트리뉴스] 정한교 기자 2021.12.13. 봉화군, 두 번째 주민수익형 모델 ‘문단1리 태양광발전소’ 준공 51.84kW 규모, 발전수익금 전액 마을 공동기금 조성에 사용 [인더스트리뉴스 정한교 기자] 지역경제 활성화와 친환경에너지 생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새로운 수익모델로 각광받고 있는 주민참여형 태양광발전이 전국 각지로 점차 확대되고 있다.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지난 9일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중 주민수익형 제2호 태양광발전소인 ‘문단1리 태양광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추세에 따라 문단1리 태양광 협동조합, 마을 주민, 사업관계자 등 소수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문단1리 주민수익형 태양광발전소는 .. 2022. 8. 18.
2022년도 햇빛두레 발전소 참여마을 선정 공고(3차)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knrec.or.kr) 2022.07.26.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신재생에너지센터 공고 제2022-17호 "2022년도 신·재생에너지 금융지원사업" 중 "햇빛두레 발전소" 사업을 시행하기 위하여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지원 등에 관한 규정(산업통상자원부 고시)"에 www.knrec.or.kr 1 지 원 사 항 □ 지원자격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시행규칙」 제2조제4호나목에 규정된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여 발전사업을 하려는 자(이하 “사업희망자”)로서, 다음 요건을 충족 햇빛두레 발전소 참여마을 지원요건 , ① 동일한 읍·면·행정동에 거주(공고일 기준 주민등록 1년 이상)하는 30인 이상의 주민(이하 “마을주민”)이 직접적으로 소유한 의결권.. 2022. 8. 4.
마을주민 주도 태양광사업 ‘햇빛두레 발전소’…어떤 혜택 받을 수 있나 마을주민 주도 태양광사업 ‘햇빛두레 발전소’…어떤 혜택 받을 수 있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산업통상자원부 2021.11.09. 2022. 8. 4.
주민참여형 에너지 전환 [머니투데이 우경희 기자] 2022.05.17. '풍력·태양광' 반대했던 주민들…'태양광 연금' 받더니 180도 변했다 [편집자주] 탄소중립 실현 과정에서 불가피한 풍력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1차 관문은 산림훼손, 소음 등을 우려한 주민들의 반대다. 국내 첫 주민참여형 사업으로 주민들의 호응 n.news.naver.com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1715395319920 재생에너지 발전 '주민 참여' 높이려면…"제도 이렇게 바꿔라" - 머니투데이 [MT리포트]韓 신재생에너지, 주민 반대 이렇게 넘어라④탄소중립 실현 과정에서 불가피한 풍력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1차 관문은 산림훼손, 소음 등을 우... news.mt.co.kr 2022. 7. 25.
시민이 사업 대상 지역을 발굴하고 지자체가 지원하는, 민관협력 태양광발전 공모사업 - 수원시 [세계타임즈 유기서 기자] 2022.04.22. 10월 31일까지 수원시 기후에너지과 신재생에너지팀에 신청해야[수원시=세계타임즈=유기서 기자] ‘2050 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춰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있는 수원시가 ‘2022년 수원시 시민참여형 태양광발전 공모사업’ 참여자를 10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수원시 소재 협동조합·사회적기업·비영리법인과 5인 이상의 수원시민 공동체가 참여할 수 있다. 1개소당 발전량 100kW미만으로 최대 3개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 시민참여형 태양광발전 공모사업은 수원시가 공공 시설·부지의 유휴공간(옥상, 주차장 등)을 임대하고, 민간 기관·단체·공동체는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운영해 수익을 올리는 것이다. ... https://m.thesegye.com/new.. 2022. 6. 21.
'풍력·태양광' 반대했던 주민들…'태양광 연금' 받더니 180도 변했다[MT리포트]韓 신재생에너지, 주민 반대 이렇게 넘어라 (上) [머니투데이 태백(강원)=최민경 기자, 우경희 기자] 2022.05.18. '풍력·태양광' 반대했던 주민들…'태양광 연금' 받더니 180도 변했다 [MT리포트]韓 신재생에너지, 주민 반대 이렇게 넘어라 (上) [편집자주] 탄소중립 실현 과정에서 불가피한 풍력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1차 관문은 산림훼손, 소음 등을 우려한 주민들의 반대다. 국내 첫 주민참여형 사업으로 주민들의 호응을 끌어낸 태백 가덕산풍력발전 사례를 통해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주민수용성 강화 방안을 모색해본다. '풍력발전' 못미더워하던 태백 주민들...지금은 "더 짓자" 요청나선 이유 "코오롱글로벌이 태백 가덕산풍력발전 1단계 사업에서 발전 이익을 분배한 금액이 상당히 높았습니다. 2단계 사업부터는 저희 주민들이 참여를 많이.. 2022. 5.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