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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발전420

전국시민발전협동조합연합회 수서역 태양광 소송비용 십시일반 모금 전국시민발전협동조합연합회는 수서역 태양광 소송비용을 모금하고 있습니다. "최근 4개 조합을 상대로 강남구청이 소송비용(26,271,100원)을 청구한 최고서가 도착했습니다. 이에 8월 전국연합회 이사회에서 이는 수서역 관련 소송은 해당 조합만의 문제가 아니며 장기적으로 회원조합 법률 지원을 위한 기금마련이 필요하며 우선 현안인 수서역관련 소송비용마련을 위해 전국회원조합과 개인들을 대상으로 자발적 모금활동 전개하자고 논의하였습니다. 십시일반 모금활동에 참여 부탁드립니다." 수서역 공영주차장 태양광발전소 행정소송 결과 공유 및 소송비용 모금 요청 평범한 시민들이 에너지협동조합을 통해 기후위기 극복과 에너지전환을 위해 작은 정성을 보태고 참여하던 과정에서, 강남구청의 반대와 법원의 납득하기 어려운 판결로 태양.. 2022. 9. 17.
"햇빛 도시" 창원시 햇빛 지도 창원시가 "햇빛도시"를 자임하면서 "창원시 햇빛지도"라는 홈페이지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6년에 시스템을 개설했군요. (햇빛지도 시스템 오픈 2016.06.27). 오늘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창원시 > 농업/환경 > 창원시 햇빛지도 (https://www.changwon.go.kr/depart/contents.do?mId=1010010000)에서 여기 어느 분이 작성했는지 모르지만, 문구가 멋집니다. 가슴 뛰게 합니다. 선언한 대로 실현되기 빕니다. 도시 전체가 태양발전소 창원, 시민이 함께 만들어 갑니다. "햇빛도시" 창원 창원시는 에너지 독립생산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하고 녹색생활 실천을 통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계기를 마련하여 에너지 자립도시의 꿈을 꾸고자 합니다. 주요 건물, 공장, 아.. 2022. 9. 16.
햇빛도 공공자원 될까?…제주도 ‘태양광발전 이익’ 주민과 공유한다 [한겨레 허호준 기자] 2022.09.08. https://www.hani.co.kr/arti/area/jeju/1058126.html 햇빛도 공공자원 될까?…제주도 ‘태양광발전 이익’ 주민과 공유한다 풍력 이어 일부 지역사회 환원공공관리 방안 연말까지 용역 www.hani.co.kr 풍력 이어 일부 지역사회 환원 공공관리 방안 연말까지 용역 제주도가 풍력발전에 이어 태양광발전도 공공자원으로 관리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운영 사업자가 이익의 일부를 주민들과 공유하도록 하는 게 뼈대다.제주도는 태양광발전 사업의 이익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태양광 개발·발전 이익 공유화 적정기준’ 연구용역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기존 풍력발전뿐 아니라 태양광발전도 공공자원이라는 인식을 사업자들이.. 2022. 9. 10.
신재생에너지 줄어든 전기본에 시민단체·신재생에너지업계 '우려' "RE100 달성 빨간불…산업경쟁력 약화될 것" 산업통상자원부가 공개한 '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총괄분과위원회 실무안을 두고 시민단체와 신재생에너지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31일 신재생에너지업계 관계자는 "러시아-우크라이나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에너지 대란이 우려되며 석탄과 원유, 가스요금 등이 폭등할 것은 자명하다"며 "이러한 가운데 이번에 발표된 10차 전기본은 재생에너지를 빠르게 확대하는 길을 차단해버린 셈"이라고 말했다. 전력수급기본계획 자문기구인 총괄분과위원회(위원장 유승훈)는 전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언론브리핑을 열고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워킹그룹의 주요 논의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계획에서 정부는 2030년 전원별 비중을 ▲원전 32.8% ▲석탄화력 21.2% ▲LNG 20.9% .. 2022. 9. 2.
유명무실 탄소인증제에 국산 모듈價 하락세 [이투뉴스 진경남 기자] 2022.08.29. 유명무실 탄소인증제에 국산 모듈價 하락세 유명무실 탄소인증제에 국산 모듈價 하락세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이투뉴스] 2020년 탄소인증제 도입 이후 계속 올라가던 국산 모듈가격이 하락했다. 저탄소제품을 사용해 국산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탄소인증제 도입 취지와 다르게 비싼 가격으로 사업자들이 www.e2news.com 국내 제조사 이달 모듈 판매가 인하…판매 저조 원인 현물시장 강세, RPS입찰 미달로 국산품 경쟁력 퇴색 [이투뉴스] 2020년 탄소인증제 도입 이후 계속 올라가던 국산 모듈가격이 하락했다. 저탄소제품을 사용해 국산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탄소인증제 도입 취지와 다르게 비싼 가격으로 사업자들이 1등급 제품을 외면하자 제조사.. 2022. 8. 30.
창원·거창 등 9곳 신재생에너지 사업 선정 [경남신문] 차상호·김윤식 기자 2022.08.18. 태양광·지열 등 신재생에너지원 개인 소유의 주택·건물에 설치 국비 50%·시군 30% 지원 예정 창원과 거창을 비롯한 도내 9개 시군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공모사업인 ‘2023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을 동일지역에 설치하거나, 어느 한 구역에 1종 이상 신재생에너지원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개인 소유의 주택 또는 건물에 설치하는 것으로, 전체 사업비 중 국비 50%가 지원되며, 시군에서 30%가량을 지원해 실제 자부담은 20% 수준이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선정돼 태양광 설비 등이 설치된 창원 주택지./창원시/ 창원시는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의창구(동읍, .. 2022. 8.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