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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뉴스/에너지전환

산업부, 연말까지 재생E 437㎿ 접속 지연 해소…인버터 성능 기준도 강화

by 심상완 2025. 9. 1.

[전기신문 김부미 기자] 입력 2025.08.29 09:33 호수 4442

 

정부가 전력을 생산하고도 송배전망에 접속하지 못해 판매에 나서지 못하는 소규모 발전 사업자들을 위해 연말까지 437㎿ 규모의 접속을 추진한다. 또 인버터 성능 기준을 대폭 강화해 전력계통의 안정성을 높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제2차 전력계통 혁신포럼'에서 한국전력,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계기관 및 민간 전문가들과 이런 내용을 담은 현장 중심 실행 과제를 논의했다.

태양광 등 소규모 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자들이 생산한 전력을 판매하려면 한전의 송배전망에 연결돼야 하지만 일부 지역은 송배전망이 부족한 탓에 사업자들이 제때 접속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전력당국은 전력망이 부족한 전북, 광주·전남, 대구·경북 등 주요 지역의 접속 대기 물량 437MW를 올해 안으로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를 위해 정부와 한전이 공동으로 인허가 기관과 소통해 절차를 단축하고, 변전소 입지 조기 확정 및 자재 조기 확보 등을 통해 공사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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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링크: [전기신문 김부미 기자] 입력 2025.08.29 09:33 호수 4442

 

산업부, 연말까지 재생E 437㎿ 접속 지연 해소…인버터 성능 기준도 강화 < 태양광 < 탄소중립 < 기사본문 - 전기신문

 

산업부, 연말까지 재생E 437㎿ 접속 지연 해소…인버터 성능 기준도 강화 - 전기신문

정부가 전력을 생산하고도 송배전망에 접속하지 못해 판매에 나서지 못하는 소규모 발전 사업자들을 위해 연말까지 437㎿ 규모의 접속을 추진한다. 또 인버터 성능 기준을 대폭 강화해 전력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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