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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경제 연대

경남 지역 햇빛발전 협동조합 현황 (2023)

by 심상완 2023. 9. 9.

2023.09.08. 현재 경상남도 광역지역 내 태양광발전 협동조합이 49개로 나타납니다. 이 수치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협동조합 홈페이지 www.coop.go.kr > '협동조합 설립현황' 에서 지역을 '경상남도', 업종을 '4.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사업' 선택해 검색한 결과입니다(아래 첨부 엑셀 파일 참조). 이 자료를 분석해 보니 경남지역의 태양광발전협동조합은 소재 시군별로 창원시 15, 거창군 5, 김해시 5, 진주 4, 함안군 4, 남해군 3 등의 순으로 분포하고 있고, 설립인가 연도별로는 협동조합기본법이 시행된 이후인 2013년 2개를 시작으로 2015년에서 2017년까지 1개씩에 불과하다가 2018년 7개로 치솟아 오르더니, 2019년 14, 2020년 5, 2021년 15로 정점으로 찍은 뒤, 2022년 1, 2023년 현재 2로 다시 침체해, 민선 7기 기간중 활발하게 설립 인가된 것으로 보입니다.

협동조합 유형별로는 일반협동조합이 36개로 다수를 점하나, 사회적협동조합도 12개로 적지 않습니다.
49개의 협동조합 가운데 상당수는 설립 인가만 받았고, 실제 사업을 하지 않는 조합들이 많은데, 아마도 대표자 연락처가 있는 조합(16)은 발전 사업을 하고 있는 조합으로 짐작됩니다..
 

경남지역_햇빛발전협동조합_설립현황(인가기준)_20239882851.xl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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