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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뉴스637

지역의 윤리적 소비가 에너지 전환의 주역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849936.html “지역의 윤리적 소비자가 에너지 전환의 주역” 등록 :2018-06-20 18:57수정 :2018-06-20 19:34 [더 나은 사회] 마르코스 로마노스 ‘클레너지’ COO 세계 최초로 블록체인 기술 활용한 에너지 플랫폼 ‘파일론 네트워크’ 소개 “윤리적 소비자 정치력 높이는 게 목표” 지난 1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8 사회적 경제 국제포럼’에서 주제발표를 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스페인의 에너지 스타트업 ‘클레너지’의 마르코스 로마노스 최고운영책임자.“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은 전세계 국가들의 선택이 아닌 의무다. 에너지 전환이 제대로 이뤄지려면 에너지 피라미드의 맨 하위.. 2018. 6. 21.
시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정책 워크숍 (2017.11.22.) 널리 알려주시고 많은 참석 바랍니다. 주 제 : 시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정책워크숍 일 시 : 2017년 11월 22일(수) 15:00 ~ 17:30 장 소 : 창원 탄소제로하우스(용지호수내) 󰋮 태양광보급 확산을 위한 경기도 에너지비전 2030 실행계획 발제자 : 안명균 실행위원 (경기도 에너지비전 2030 실행위원회, 탈핵행동 집행위원장 󰋮 경상남도 태양광정책에 대한 제언 발제자 : 전점석 이사장 (경남햇빛발전협동조합) • 토론자 ▷ 박종권 대표 (탈핵경남시민행동) ▷ 박진호 박사 (경남발전연구원) ▷ 이민희 의원 (창원시 의회) 2018. 2. 7.
경남 지속가능 에너지 정책 포럼 (2017.08.21.) 2017년 경상남도 에너지의 날 기념 경남 지속가능 에너지 정책 포럼, 2017.8.21. 경남발전연구원 세미나실 2018. 2. 7.
2017 경남 에너지의 날 2018. 2. 7.
원탁 시민주권’의 탄생 원탁 시민주권’의 탄생 [기고] 이영희 가톨릭대 사회학과 교수 시민권력, ‘광장’ 이어 ‘원탁으로’ 학습·토론 통해 질높은 판단 도출 밀실 결정 에너지정책 민주화 기여 참여 열기 비해 시간부족은 아쉬워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여부를 결정하는 공론화가 3개월에 걸쳐 진행됐고, 이제 그 결과도 나왔다. 나는 지난 13~15일 공론화의 최종 단계로 준비된 종합토론회를 가까이서 참관할 기회를 가졌다. 거기 모인 471명의 시민참여단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열의와 진지함으로 쟁점에 대해 학습하고 숙고하는 성숙한 민주시민의 모습을 보여주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안겨주었고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 수준에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었다. 이러한 집중적인 숙의의 과정을 거쳐 마침내 시민참여단은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 2017. 10. 23.
“태양광 일자리, 원전보다 2배 이상 많다” http://m.biz.khan.co.kr/view.html?artid=201710221431001&code=920100 태양광 발전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원자력이나 화력 발전보다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산업연구원은 22일 ‘태양광융합산업, 4차 산업혁명 시대 일자리 창출과 균형발전에 기여’ 보고서에서 “원자력과 화력 발전 등은 일자리 창출 효과가 미흡하지만 태양광 발전은 100만달러를 투자할 때 15.7명의 일자리가 생길 정도로 일자리 창출 효과가 높다”고 밝혔다. 원자력 발전에 우호적인 미국 원자력에너지연구소의 2014년 보고서를 보면 원자력은 1000메가와트(MWe)당 500명의 일자리가 창출되지만, 태양광은 1000MWe당 1060명으로 두 배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된다. 석탄화력은 190명, 가스.. 2017. 10. 23.